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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DC의 insight Factory

전체 글148

100억 금융자산가와의 대화 인터뷰 56세에 금융자산 100억을 만드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 거 아십니까?사업에서 현장에서 직장에서 누구나 자산의 열정을 쏟은 결과물이 자산으로 나타나는 거겠지요.하지만 지키는 것도 어려운 시기에 꾸준히 드라마틱하게 자산을 불린 사례가 있어 인터뷰 기회를 만들었습니다.필명 이수역 이수시개 이** 님 을 만날 이수역 G카페에 방문하다.G : 반갑습니다. 지금 자산이?이 : 왔다갔다 해요. 안본지 오래됬는데.. G : 순자산 100억이신 거죠?이 : 부채는 내꼐 아니니까.G : 100억을 어떻게 만드신거죠?이 : 만들려고 한건 아닌데 어찌 어찌 남들 빠질때 지키고, 남들 벌 때 같이 벌다 보니까. 그렇게 된거에요.G: 겸손하신데요. 쪽빡 차신적은 없으시구요?이 : 깡통차고 바닥쳐야 수직상승 하는 사람들이 있다.. 2026. 8. 24.
저산소성 뇌손상 회복 가능성, 줄기세포 엑소좀 치료 ​ 저산소성 뇌손상 회복 가능성, 줄기세포 엑소좀 치료안녕하세요. 오늘은 현대 의학의 난제 중 하나인 '저산소성 뇌손상(HIBI)'과 이를 극복하기 ...blog.naver.com 2026. 7. 28.
뇌졸중 후 시력 저하 8개월 60대 남성, 왼쪽 눈 시력 급저하 원인과 회복 방법 및 치료대안 https://blog.naver.com/kcellthrapy/224317585712 뇌졸중 후 시력 저하 8개월 60대 남성, 왼쪽 눈 시력 급저하 원인과 회복 방법 및 치료대안[뇌경색 후유증] 갑자기 눈이 안 보여요… 뇌경색 후 8개월 시력 저하, 60대 남성의 고민과 줄기세포·엑소...blog.naver.com 2026. 7. 28.
[시황뉴스] 삼성전자 주도의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과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 증대('26.05.01) 반갑습니다. GDC연구소입니다.국내 증시는 대내외적인 변동성 속에서도 대장주 삼성전자의 반등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Morning Letter_260430.pdf" 파일을 바탕으로 이날의 시장 상황을 상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1. 국내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과 수급의 변화전날 뉴욕 증시의 하락 여파로 약세 출발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우상향 흐름을 타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KOSPI): 전일 대비 0.75% 상승한 6,690.90으로 마감하며 사흘 연속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삼성전자의 저력: 삼성전자는 AI 기술 발전이 메모리 반도체의 고질적인 사이클을 끝냈다는 분석과 함께 1.80% 상승하며 지수 견인의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수급 .. 2026. 5. 3.
2026년 하반기 경제 전망: 미국의 부채 관리 전략과 메가 사이클, 그리고 AI·반도체 투자 기회(Featured by GDC Lab) 안녕하세요, GDC연구소입니다.2026년 4월 말부터 5월 초 현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며 유가와 환율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GDC연구소는 현 상황을 단순한 군사적 충돌을 넘어, 미국의 장기적인 부채 관리 전략과 경제 패권 재편 과정의 일부로 분석합니다.불확실성 속에서 명확한 투자 방향을 찾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역대급 경제 성장 사이클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미국의 부채 관리 전략: 1940년대의 재림현재 미국 정부 부채는 GDP 대비 120%에 달합니다. 과거와 같은 전통적 긴축 대신, 미국은 다음과 같은 정교한 전략을 통해 부채 부담을 털어내고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금(Gold) 재평가를 통한 재정 확충: 장부상 저평가된 정부 보유 금을.. 2026. 5. 1.
[공유] 역노화의 모든 것을 담은 정보의 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잘아는 대표님께서 오랫동안 세포치료와 미용분야에서 가지셨던 오랜 노하우를 담아 네이버 카페를 만드셨습니다.방대한 자료 중 엄선하여 올릴예정이라 하시네요.평소 세포치료와 재생의료, 피부재생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는 참조하시어 제대로된 세포치료의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저도 미용과 항노화에 세포치료를 경험해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힘을 알겠더군요.​노화는 질병입니다. 질병임을 받아들일 때 치료를 생각하게 됩니다.세포치료는 노화를 거스르는 부작용 없이 내 몸을 어제의 나로 만들 수 있는 대안입니다.이미 미국과 일본에서는 세포치료가 부유층의 특권으로 여겨지고 있더군요.​관심 있으신 분들은 세포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교류의 기회를 만드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https://ca.. 2026. 4. 2.
[독립일기 D+669]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여지고 싶은가? 25년도 막바지. 얻은 것 만큼 잃은 것도 있고 성과나 수익보다는 독립2년차 주체적 삶의 정의를 좀 더 구체화한 한해미룬일이 있고 배신감도 있지만 이건 과정에 찰나일뿐, 거창한 송별회를 하고 맛난 음식을 모임멤버들과 함께 하고 나니, 밀려오는 약간의 공허함오늘은 종교행사를 하고 휴식모드로 전환, 독립적이고 자신만의 철학과 품격을 갖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그 시작을 미약하게 하고 보니, 아직 갈길이 다소 멀고 막막하게 느껴지던 순간, 장고의 고민을 AI비서들과 두서 없이 풀어가다가 얻은 느낌표그것은 바로 나는 어떤 평가를 받고 싶은걸까? 이다. 오늘은 그것을 정리해본다. • 이분은 의사들이 존경하는 마케터셔• 한번 얘기해보면 5년.10년 내다보는 흐름이나 맥락을 잘 잡아주거든• .. 2025. 12. 29.
[독립일기D+641] 2번째 인생을 창조하면서 하기 싫은 것,하고 싶지 않은 것 (반대로 하고 싶은 것) 아이....이건 내가 오랫동안 정리하려고 했던 것 중 하나인데,이제 와이블파트너스로 2막을 시작하는데 있어 그 동안 이런 짓 저런 만남 겪으면서 하고 싶지 않은,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 몸과 영혼이 경끼를 일으킨 하기 싫은 것 오늘 싹다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바라볼지 이제야 정리하게 하게끔 글을 쓰게 만드는 나의 자아.하고 싶지 않은 것은 이제 여기다 버리고, 다시 생각치 않을 거임.◆ ◆ 내가 하기 싫은 것. 하고 싶지 않은 것.→대신 받아들일 다르게 살고 싶은 것. ◆ ◆앞으로 나는 남은 50년을 이렇게 살거임. 1. 눈치 보고 살기 싫다! → 나는 존경받아 마땅한 창조자다. 나는 신이다.2. 하기 싫은 일은 하기 싫다! → 돈에 멍에에 굴러쓰면서 일하지 않겠다. 모든 상황은 내가 주도할 .. 2025. 12. 1.
50대 의미있는 삶을 위해 고민한 나의 흔적들 2년 전, 회사가 부도났다. 각자 도생이 길로 들어섰다.무언가를 해야 했다.누군가들은 관망했고, 누군가들은 새로운 초지를 찾아 떠났다.불안하진 않았다. 망하는 것도 징후가 한참이 흘러도 이상할정도로 잘 버티기 때문이다.회사가 그렇게 망하고도 두렵지 않은 이유였다. 나는 희구했다. 내가 가족과 나의 삶을 위해 내가 포기해야 했던 것들 중 하나 '생계'였기 때문이다.나의 의지가 아닌 멈춤이니 누구도, 심지어 나 조차도 미안하거나 죄책감이 들지 않았다.오히려 이상하리 만큼 자유를 느꼈다. 마치 오랜 시간 잠수했던 잠수함이 수면에 나와 해치를 열었을 때 마주하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느낌 처럼. 그리고 50을 맞이했다. 눈을 떠보니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운명은 고맙게도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일거리를 .. 2025. 11. 22.
[독립일기 D+536]물기운이 부족하다고 한강변을 달리는 지디씨 그리고 일빼고 다 잘되는 일상들 속에서 시원하게 욕한사발 [쿠팡수익 있으니 많이 사주기 바랍니다.]요즘 폭간트 TV를 역주행 하고 있다. 나보다 어린친구인데 말씀씀이가 예사롭지 않다. 잘생긴 노홍철 느낌인데, 시베리아 여행 중 좁은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내뱉는 그의 사도세자 체험이라는 그의 말에 재치가 맘에 들어 구독을 하기 시작했다.웰 메이드에 편집도 곧 잘 하는 친구라 와우 게임계에서는 방구좀 꼈던 친구 같은데, 이 친구 우리 나라 소도시 여행편이 너무 재밌어서 책상에 앉아 같이 술 마실땐 술먹고 간식 먹을 때 나도 안주를 먹음서 보는 내게 익숙치 않은 짓거리가 생기기 시작했다.날이 너무 더워서, 그리고 나가면 개고생 하니까. 랜선으로 그의 컨텐츠를 역주행 하다보니, 이제 질릴 법도 한대.유투브의 매력은 지상파나 케이블 PP들이 소위 지들끼리 치고 박는 '시.. 2025. 8. 18.
부자동네를 지나다니면서 얻은 저렴한 깨달음 제목이 노골적인데,,다른 제목을 달리 정하기도 마땅히 떠올린 게 맘에 들지 않아 그냥 가기로 했다. https://link.coupang.com/a/cFVAgg 반세기를 살면서 내 나이때에 갖춰야 할 것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느낄 조급함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해요?라는 주제는 모든 세대들에게 공통된 주제와 고민일 것이다.그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 있을까?필자의 잘 나가는 지인들은 이미 상속 절세 고민을 하고 계신 분도 있고, 또 필자와 한 솥밥을 먹었던 전 직장 동료들은 애들 다 자랐는데, 회사 망해서, 이도저도 못하는 신세한탄 하는 사람들도 있다.주저리 얘기했지만, 결국 각자의 고민과 각자의 타이밍과 속도가 있음을 느꼈다. 요즘 자전거로 몸매와 근력을 키우기 위해 따릉이로 생활체육 .. 2025. 7. 20.
[독립일기 D+507]지디씨, 주체 2년 그리고 부가세신고 2년차 '쿠팡광고수익 발생가능'막연했던 주체1년이 지나고, 어느덧 주체 2년, 엄밀히 말하면 사업을 위한 아이템을 명확하기 규정하지 않고 나와서인지, 다소 N잡러, 머슴모드를 충실히 시전하고 있던 차, 기가 막히게 귀인인 줄 알았던 이들의 민낯을 보니, 내가 이용해 먹기 쉬운 사람으로 보여서 그런가 싶은 저렴한 자기반성, 어딜 가나 만만하면 자기편 만들어서 노예질 시키려는 얄팍한 사람들의 음모를 내가 반대로 교묘히 이용하는 것도 보면 나란 놈도 양아치 아니가 싶기도 하고.. 택견이랑 합기도가 원래 그렇다며, 상대방의 힘을 이용하는 거라고, 그런데 이게 서로 소모전이다. 나도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의 노림수를 보면 그 속이 보이면 내가 그걸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지.독심술은 그래서 피곤한 잡기다. 독심술 어.. 2025. 7. 20.
[독립일기]D+480 최근에 자연스럽게 바뀐 나의 모습 N잡을 하기로 맘먹다가. 주말도 없이 일을 하면서, 번아웃이 된 것은 아닌데, 이러다가 돈을 위해 수입을 위해 쫒아가는 삶이 남이 나를 봤을 때 보다 내가 나를 봤을 때 어느 순간 빨간 불이 들어왔다.고질적인 목디스크와 팔저림, 회사를 다닐 때는 숭늉 마시듯 커피믹스는 맥심이지를 외치며 담배2대와 함께 뇌에 당을 수혈해주었던게 군대부터 생긴 루틴이니까 어디보자 한 30년이 다되가네?내 혈액은 끈적끈적해지고, 등산과 걷기를 좋아하고 10년 넘게 해왔지만, 습관은 그리 쉽게 바뀌질 않았다. 독립을 하고 나서도 그 루틴이 어디 갔겠냐 만은. 판교에 있을 때는 연초를 피우는 띠동갑 어른이와 엮여서 일을 하다보니 절로 느는 연초량. 보고가 다가올 때면 더욱 따라오는 흡연욕구.4월을 기점으로 그와의 생리적 영적 분.. 2025. 6. 24.
독립일기D+427 단양, 미뤘던 숙제를 하게 된 그날. [2편] 카페에서 늦봄 더위를 시키면서, 도담삼봉을 가는 길을 알아보는데, 버스가 간간이 지나가고 이 마져도 운행이 중지되는 것들이 많아서, 일단 구경시장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한 20분 걸어가면 되는 길이라 서울에서는 그냥 걸어다녔기 때문이지.그런데, 아따메..길을 나서자말자, 오르막이네...군이라 그런지 동네는 단정하고, 심심했다. 차들은 그럭저럭 자기 갈길 부지런히 가고, 길가에는 공실이 군데군데 보이곤 했다. '인구도 적은데, 누가 와서 물건 팔아주나.' 싶기도 할법한 그런 한적함. 5월이 와이리 덥노 싶을 때 구경시장이 보인다. 어딜가나 보이는 그런 시골의 모습, 비 맞고 장보지 말라고 루프기둥이 갖춰져 있는 그런 요즘 시장모습은 일본의 그것과 점점 닮아가고 있는듯 하다. \구경시장 앞에서 잠시 고민을 .. 2025. 6. 3.
독립일기 D+427 단양, 미뤘던 숙제를 하게 된 그날. [1편] 독립한지 어연 1년이 지나고 주말도 없이, 생각와 쉼의 여유도 없이, 묵묵히 살아온 1년이 되니 마디가 필요한가. 쉼이 필요한지 일들이 말라가고 있다. 지금은 잠시 쉴때가 맞아. 그정도는 쉬어도 되.맘속에 그리던 각고 싶은 그곳, 단양 그곳에 가기로 결심. 그 결심에는 아내의 동의가 컸다. 자기가 딸내미 돌볼테니 다녀오란다. 그래서 바로 예약.다음날 4.30일 아침 첫 기차를 타기 위해 생각보다 분주히 움직였다. 가는 내내 출근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다소 긴장되었다. 청량리역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열량이 적은 낡은 기차가 기다리고 있었다.기차여행은 근 1년여 만이지? 지하철과 다른 기차느낌. 이제는 카트로 물건을 파는 일이 없지만, 그래도 기차가 미끄러지듯 움직이기 시.. 2025. 5. 2.